KT&G 경남본부, 동절기 취약계층 후원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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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102회 작성일 25-12-16 16:21본문
KT&G 경남본부는 12월 15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날 전달식에는 KT&G지사장 및 임직원이 함께해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사회 공헌의 뜻을 나눴다.
아울러 KT&G 경남본부 마산지사 임직원들은 TS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와 함께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식사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해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KT&G는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과 연말연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겨울 ‘KT&G 상상나눔 온정(On-情)’ 프로그램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후 위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을 강화하며, 본사를 비롯해 전국 영업기관과 제조공장이 참여해 나눔활동, 월동용품 및 생계비 지원, 시설 및 주거환경 개선 등 약 2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KT&G 지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가 우리 기업이 추구하는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해긍 관장은 “KT&G의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T&G 상상나눔 On-情’ 활동에는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가 활용된다. 상상펀드는 매월 임직원이 기부한 금액과 회사의 동일 금액이 더해지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되며,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문제 해결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최원태기자
출처 : 경남도민신문
담당기자 : 최원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