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종합사회복지관, ‘청년다다름사업’ 경남제작소 운영기관 선정 <뉴스경남 외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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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58회 작성일 26-02-26 09:02본문
마산종합사회복지관이 2026년 청년재단이 추진하는 「청년다다름사업」 경남제작소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청년다다름사업은 고립·은둔 청년과 자립준비청년 등 취약 청년의 일상 회복과 사회 재연결을 지원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 발굴과 상담을 시작으로 맞춤형 사례관리, 관계 회복, 사회참여 및 일경험 연계까지 단계별 통합 지원체계를 제공해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돕는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마산종합사회복지관은 경남 지역 고립·은둔 청년 지원 거점기관으로서 지역 특성에 맞는 회복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제작소는 총 20명의 청년을 선발하며, 신청 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16일까지다. 신청 및 문의는 청년다다름 경남제작소(055-223-9980)로 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마산종합사회복지관 또는 청년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 기자 : 황원식 기자

